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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BOC
작성일
25-05-25 00:41
조회수
88회
제목
미국 취업이민 영주권 1차 거절 후, 다시 승인 받은 실제 사례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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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권 거절 통보를 받았는데, 다시 승인을 받을 수 있을까요? 

 

미국 취업이민 영주권을 취득하는 과정은 예상치 못한 상황들이 벌어지는 긴 여정입니다.  오늘은 그중에서도 코로나 시기에 있었던 영주권 승인 1차 거절 통보 받은 후, 승인으로 역전한 한 사례를 공유하고자 합니다.

 

뜻밖의 영주권 승인 거절 통지

어느 새벽 7시, 간병인 비숙련 취업이민 수속을 진행 중이던 고객님에게 이민국에서 전화가 걸려왔습니다. 야근 후 잠든 상태에서 받은 전화에 당황했지만, 고객님은 짧은 영어로 침착하게 응답하셨습니다.

 "Are you currently working at *** hospital?"

 "YES"

 

이민국과 고객님의 통화 내용 중 이민국 직원은 고객님의 이름과 근무 여부를 확인했고, 고객님은 실제 근무 중임을 설명했습니다. 당시 저희는 이 전화가 긍정적인 신호라고 믿었지만, 며칠 뒤 고객님은 NOID(Notice of Intent to Deny, 1차 거절 통지)를 받게 되었습니다.

 

NOID의 이유는 고객님이 요양병원에 근무 중임에도 불구하고, 이민국 직원이 병원의 경비원에게 문의했을 때 "해당 직원을 모른다"는 답변을 들었다는 것이었습니다. 경비원은 당연히 병원의 모든 직원을 알 수 없었기에 나온 오해였지만, 이로 인해 케이스는 거절될 위기에 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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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를 기회로! BOC의 빠르고 철저한 대응

거절 통지서를 받은 즉시, 저희 BOC는 필요한 모든 자료를 준비하기 시작했습니다.

 

고용회사의 진술서: 고용주와 담당자의 서명 및 명함을 포함한 진술서를 제출했습니다.

이민국과의 직접 소통: 이민국 직원은 추가 확인을 위해 변호사에게 직접 전화를 걸었고, 상식적인 질문과 답변을 주고받으며 고객님의 실제 근무 상황과 제출된 진술서의 신뢰성을 인정받았습니다.

 

그 결과, 이민국은 모든 자료를 검토한 끝에 고객님의 상황을 오해였음을 인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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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권 승인, 마침내 손에 넣다!

이 모든 노력 끝에, 고객님은 드디어 영주권 카드를 손에 넣을 수 있었습니다. 이는 단순한 승소 이상으로, 가족을 위해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노력한 고객님과 이를 뒷받침한 BOC의 경험과 전문성이 만들어낸 결과였습니다.

 

영주권 승인으로 바꾼 핵심 3 요소

1. 고용주와의 컨택

2. 실제 근무 여부 증명 

3. 전문 변호사의 적절한 대응

 

수속 경험이 풍부한 전문가의 도움이 필요한 이유

미국 취업이민 수속 과정은 지역마다 이민국의 처리 방식이나 요구하는 서류, 승인 속도에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일부 이민국은 서류 검토와 승인 절차가 상대적으로 느린 경우가 있으며, 까다로운 질문을 던져 고객을 곤란하게 만들기도 합니다.

 

이러한 지역적 특성과 변수를 잘 대응하기 위해서는, 경험 많은 이주업체를 선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BOC는 오랜 경험을 바탕으로 고객이 겪을 수 있는 복잡한 절차를 미리 파악하고, 예상되는 문제를 사전에 준비하여 대응하고 있습니다. 

 

미국 이민 수속에서는 신청자의 의도와 진실성이 매우 중요하게 여겨지기 때문에, 서류부터 인터뷰까지 모든 과정에서 진실성이 잘 드러날 수 있도록 꼼꼼히 지원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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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이민과 영주권 취득은 단순한 서류 작업 그 이상의 중요한 과정입니다. 고객님이 새로운 시작을 향해 나아갈 수 있도록, BOC는 언제나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고객님과 함께하겠습니다. 

 

미국 취업이민의 여정을 함께할 신뢰할 수 있는 동반자를 찾고 계신가요?  1:1 프라이빗 컨설팅 신청하고 본인에게 적합한 맞춤 컨설팅을 받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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